[뉴스1 PICK]여의도 찾아온 벚꽃…8일부터 '여의도 봄꽃축제'

김도우 기자 2025. 4. 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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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는 벚꽃을 보기위한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 군락지인 여의도 윤중로에는 절반 정도 개화하면서 나무들마다 분홍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서울 영등포구는 오는 8일부터 여의도 봄꽃축제를 닷새간 개최한다.

통제 구간은 서강대교남단 사거리에서 국회,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여의하류IC 교차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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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명소' 윤중로, 상춘객들로 북적
여의도 벚꽃축제, 8일부터 12일까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개화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이며, 교통 통제는 이날 정오부터 13일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2025.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개화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개화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개화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개화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6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는 벚꽃을 보기위한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 군락지인 여의도 윤중로에는 절반 정도 개화하면서 나무들마다 분홍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서울 영등포구는 오는 8일부터 여의도 봄꽃축제를 닷새간 개최한다.

교통혼잡을 막고 보행자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6일 낮 12시부터 행사가 끝난 다음 날까지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통제 구간은 서강대교남단 사거리에서 국회,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여의하류IC 교차로까지이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개화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 News1 김도우 기자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개화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개화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개화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 News1 김도우 기자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개화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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