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도시公, 첫 공공정비 후보지에 군포4구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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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도시공사 시행 첫 번째 공공정비사업 후보지로 가칭 군포4구역이 선정돼 지구 지정 등 행정절차가 추진된다.
6일 군포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3월 공공정비사업 후보지 모집공고에 따른 신청 지역에 대해 최근 선정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당동 789번지 일원 군포4구역 6만4천278㎡가 후보지로 선정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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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도시공사 시행 첫 번째 공공정비사업 후보지로 가칭 군포4구역이 선정돼 지구 지정 등 행정절차가 추진된다.
6일 군포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3월 공공정비사업 후보지 모집공고에 따른 신청 지역에 대해 최근 선정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당동 789번지 일원 군포4구역 6만4천278㎡가 후보지로 선정 가결됐다.
현재 군포지역 기존 시가지에선 도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5곳에서 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 중 12곳이 구역 지정, 아홉 곳이 시행자 지정 등의 행정절차를 마친 상태다.
이들 아홉 곳 중 군포10구역은 조합 방식, 나머지는 모두 신탁 방식으로 사업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군포4구역이 군포도시공사에 의한 첫 번째 공공정비사업 방식 후보지로 선정됐다.
군포도시공사는 군포4구역이 후보지로 선정됨에 따라 군포시에 재개발구역 지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등 행정절차를 진행한다.
군포도시공사 관계자는 “관련 기관과 협의해 가칭 군포4구역 공공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가칭 느티울구역(금정동 713번지 일원)도 공공정비사업 후보지로 신청한 상태다.
윤덕흥 기자 ytong17@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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