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대구·전남 순천’ 전국 곳곳 야산에 불…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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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1시48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헬기 2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당국은 소방헬기 등 진화 장비를 추가로 요청으며, 밭에서 시작된 불이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산림 당국은 헬기 5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순천시는 119소방대, 산림 당국, 지역 산불진화대 등과 현장에 출동했으며 주변 지역에 산불 진화 헬기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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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1시48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헬기 2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당국은 소방헬기 등 진화 장비를 추가로 요청으며, 밭에서 시작된 불이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울주군청은 이날 오후 2시51분께 온양읍 주민에게 “안전에 유의해 온양읍행정복지센터로 대피하라”는 내용의 긴급재난문자를 보냈다.
같은 날 오후 3시12분께 대구 북구 서변동 야산에서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5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2시22분께는 전남 순천시 상사면 용계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순천시는 119소방대, 산림 당국, 지역 산불진화대 등과 현장에 출동했으며 주변 지역에 산불 진화 헬기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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