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이 처분한 가로수길 건물..MC몽 설립 법인, 166억원에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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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이 지난해 166억원에 매각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건물을 가수 MC몽이 사들였다.
최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MC몽과 차가원 회장은 법인 주식회사 더뮤 명의로 지난해 11월 강남구 신사동 건물을 매입했다.
앞서 강호동은 2018년 6월 약 70억원을 대출받아 이 건물을 141억원에 매입, 25억원의 차익을 보고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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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MC몽과 차가원 회장은 법인 주식회사 더뮤 명의로 지난해 11월 강남구 신사동 건물을 매입했다. 이들은 2023년 매니지먼트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함께 설립해 운영 중이다.
더뮤는 최근 잔금을 치러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으며, 소유권이 이전된 날 은행 신탁등기도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건물은 대지면적 192.1㎡(58.11평)에 연면적 593.17㎡(179.43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대지면적 3.3㎡당 매입가는 2억4200만원 수준이다. 가로수길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어 가시성이 좋고, 지하철 3호선·신분당선 신사역과 도보 10분 거리로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호동은 2018년 6월 약 70억원을 대출받아 이 건물을 141억원에 매입, 25억원의 차익을 보고 팔았다. 다만, 양도소득세와 취·등록세, 대출 이자 등을 고려하면 실제 차익은 거의 없을 것으로 추정된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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