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장비 ‘쎄크’· 의료기기 ‘바이오비쥬’ IPO 수요예측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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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쎄크와 바이오비쥬가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선다.
상장 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히알루론산(HA)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스킨부스터 및 필러 제품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해 제조·판매하는 수출 전문 기업 바이오비쥬도 수요 예측을 진행한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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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쎄크와 바이오비쥬가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선다. 신규 상장하거나 일반 청약을 시행하는 기업은 없다.

쎄크는 전자빔 원천기술 기반의 핵심 부품과 이를 활용한 검사장비를 개발, 제조, 판매하는 회사다. 검사장비는 크게 ▲반도체 및 배터리 산업용 X-ray 시스템 ▲방산 산업용 선형가속기 시스템 ▲연구·분석용 탁상형 주사전자현미경(Tabletop SEM)으로 구분된다.
상장 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공모가 희망 범위 1만3000~1만5000원, 범위 상단 기준 공모액은 180억원, 시가총액은 1300억원 수준이다. 2023년 기준 매출액은 504억원, 영업이익은 2억원을 기록했다.
히알루론산(HA)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스킨부스터 및 필러 제품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해 제조·판매하는 수출 전문 기업 바이오비쥬도 수요 예측을 진행한다. 모회사인 청담글로벌이 코스닥 상장사라 중복 상장 논란이 일기도 했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공모가 희망 범위는 8000~9100원, 범위 상단 기준 공모액은 273억원, 시가총액은 1370억원이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296억원, 영업이익은 9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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