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녹산로는 '봄 절정', 북적이는 상춘객 [뉴시스 앵글]

우장호 기자 2025. 4. 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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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핀 벚꽃과 유채꽃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봄을 만끽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봄 기운이 가득한 녹산로를 찾은 관광객들과 도미들은 유채꽃과 벚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겼다.

녹산로는 약 10㎞의 길이로 도로 양 옆에 노란 유채꽃이 가득 심어져 있으며 연분홍빛 벚꽃이 어우러져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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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핀 벚꽃과 유채꽃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25.04.06.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핀 벚꽃과 유채꽃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봄을 만끽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봄 기운이 가득한 녹산로를 찾은 관광객들과 도미들은 유채꽃과 벚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겼다.

녹산로는 약 10㎞의 길이로 도로 양 옆에 노란 유채꽃이 가득 심어져 있으며 연분홍빛 벚꽃이 어우러져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핀 벚꽃과 유채꽃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25.04.06.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핀 벚꽃과 유채꽃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25.04.06.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핀 벚꽃과 유채꽃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25.04.06.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핀 벚꽃과 유채꽃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25.04.06.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핀 벚꽃과 유채꽃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25.04.06.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핀 벚꽃과 유채꽃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25.04.06.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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