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얼굴만한 냉면 그릇을 한 손으로? “CG인 줄” 반응 폭발

이해정 2025. 4. 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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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유머러스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홍만은 4월 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가끔 생각나는 맛있는 면 유튜브 해야 하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한 여성은 두 손으로 냉면 그릇을 가지런히 잡고 내려놓는 모습.

이어 최홍만은 한 손으로 냉면 그릇을 들어올려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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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 뉴스엔DB, 오른쪽 최홍만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유머러스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홍만은 4월 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가끔 생각나는 맛있는 면 유튜브 해야 하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한 여성은 두 손으로 냉면 그릇을 가지런히 잡고 내려놓는 모습. 이어 최홍만은 한 손으로 냉면 그릇을 들어올려 놀라움을 안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컵라면인가요?", "맛보기 라면인가?", "몇 번을 봐도 CG 같다"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홍만은 2000년대 초 격투기 열풍을 이끈 주역으로 '테크노 골리앗' 등의 애칭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1년 여대생 폭행 루머에 휩싸이며 6년간 은둔 생활을 했다. 이후 무혐의 처분을 받고도 대인기피증으로 산중 생활을 해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앞서 최홍만은 지난 1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올해는 복귀한다"고 소식을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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