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전국조정선수권 金2…쾌조의 시즌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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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이 제67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에서 이틀 연속 금물결을 출렁였다.
조준형 감독·서용원 코치가 지도하는 용인시청의 이종희·이재승은 6일 경남 김해시 대동생태체육공원 조정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남자 일반부 경량급 더블스컬(L2X) 결승서 6분58초09를 기록, 전수병·조강현(경북도청·7분03초46)과 엄무용·권문수(대구상수도·7분05초04)를 가볍게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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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째 경량급 더블스컬서 이종희·이재승 6분58초09 V합작

용인시청이 제67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에서 이틀 연속 금물결을 출렁였다.
조준형 감독·서용원 코치가 지도하는 용인시청의 이종희·이재승은 6일 경남 김해시 대동생태체육공원 조정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남자 일반부 경량급 더블스컬(L2X) 결승서 6분58초09를 기록, 전수병·조강현(경북도청·7분03초46)과 엄무용·권문수(대구상수도·7분05초04)를 가볍게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용인시청은 첫날 쿼드러플스컬(4X)서 이학범·어정수·강우규·이상민이 출전, 6분13초21로 ‘맞수’ K-water(6분15초93)와 충주시청(6분20초35)을 꺾고 우승한데 이어 이틀 연속 금메달을 수확하며 시즌 첫 대회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또 전날 경량급 싱글스컬(L1X)서 이종희가 7분41초62로 강지수(K-water·7분36초64)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던 용인시청은 이날 무타페어 결승서도 박지수·장신재가 팀을 이뤄 7분07초37로 문종원·강민성(K-water·7분04초82)에 이어 준우승했다.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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