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구리도매시장서 `얼리뱅크` 운영…애프터뱅크도 9지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농협은행은 고객의 생활패턴에 맞춰 경기 구리시 소재 구리도매시장지점을 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업하는 탄력점포인 '얼리 뱅크(Early Bank)'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탄력점포란 일반적인 은행 영업시간(오전 9시~오후 4시)과 달리 운영하는 점포로 주변상권 및 지역특성에 맞춰 운영해 고객의 금융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한다.
농협은행은 구리도매시장지점과 가락시장중앙출장소를 얼리뱅크로 운영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H농협은행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dt/20250406104120796oxmf.jpg)
NH농협은행은 고객의 생활패턴에 맞춰 경기 구리시 소재 구리도매시장지점을 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업하는 탄력점포인 '얼리 뱅크(Early Bank)'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탄력점포란 일반적인 은행 영업시간(오전 9시~오후 4시)과 달리 운영하는 점포로 주변상권 및 지역특성에 맞춰 운영해 고객의 금융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한다.
농협은행은 구리도매시장지점과 가락시장중앙출장소를 얼리뱅크로 운영한다. '애프터 뱅크(오전 10시~오후 5시)'는 잠실중앙지점, 강남세곡지점, 하남미사역지점 등 9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지역특성에 맞춘 탄력점포와 디지털데스크(원격 화상상담창구) 확대 등 점포운영 방식을 다양화해 고객가치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형연기자 jhy@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람 죽여 가둬놨다"…교도소 출소 후 지인 흉기로 살해한 60대
- 곤봉으로 경찰버스 `우지직`…내려쳐 파손한 尹지지자, 구속 기로
- "올해 처음인데 내년에 다시 올게요"…징병 검사장 발칵 뒤집은 여성 정체
- "살인 고의 없었다"…중학생 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40대, 첫 공판서 혐의 부인
- 한라산서 자연석 4톤 훔치려다 `쿵` 떨어뜨려 도주한 70대 결국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