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비전, 美 최대 보안전시회 참가…AI·클라우드 설루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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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489790)은 6일 미국 최대 보안 전시회 'ISC WEST 2025'에 참가해 '이노베이션 비욘드 익스펙테이션'을 주제로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기반 설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화비전은 자체 개발한 AI 칩셋 와이즈넷9를 탑재한 카메라 라인업, 서비스형 영상관제 설루션 온클라우드, 엔비디아 플랫폼 기반 카메라 등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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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한화비전(489790)은 6일 미국 최대 보안 전시회 'ISC WEST 2025'에 참가해 '이노베이션 비욘드 익스펙테이션'을 주제로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기반 설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ISC WEST는 세계 3대 물리 보안 전문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70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한화비전은 자체 개발한 AI 칩셋 와이즈넷9를 탑재한 카메라 라인업, 서비스형 영상관제 설루션 온클라우드, 엔비디아 플랫폼 기반 카메라 등을 전시했다.
올해 처음 공개한 와이즈넷9은 영상 화질 개선을 위한 AI 애플리케이션 등이 탑재돼 저조도나 역광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또렷한 화질을 제공하고 향상된 AI 영상 분석 기능을 구현한다.
온클라우드는 전용 서버나 하드웨어를 구매하지 않고 클라우드상에서 영상을 관리할 수 있다.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한 엔비디아 플랫폼 기반의 멀티센서 카메라도 주목받았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글로벌 영상보안 시장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AI와 클라우드를 적극 공략해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ma1921k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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