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에 격분…경찰 버스 파손한 20대 남성 구속 기로

신정은 기자 2025. 4. 6.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격분해 경찰 버스를 파손한 남성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6일) 결정될 전망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2시 공용물건손상 등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엽니다.

A 씨는 헌법재판소가 윤 전 대통령 탄핵을 인용한 직후인 지난 4일 오전 11시 28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 앞에 세워진 경찰 버스 유리창을 곤봉으로 부순 혐의를 받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격분해 경찰 버스를 파손한 남성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6일) 결정될 전망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2시 공용물건손상 등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엽니다.

A 씨는 헌법재판소가 윤 전 대통령 탄핵을 인용한 직후인 지난 4일 오전 11시 28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 앞에 세워진 경찰 버스 유리창을 곤봉으로 부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범행 직후 경찰 기동대원들에게 체포돼 종로경찰서로 넘겨졌으며, 곤봉은 현장에서 압수됐습니다.

경찰은 어제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