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우, 허준호 옆 ‘고딕체 문짝남...섬뜩함 부른 ‘악역 케미’ (‘보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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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연우가 시크함 넘치는 악역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주연우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 '절대 악' 염장선(허준호 분)을 충실히 보좌하는 천구호 역을 맡아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사는 'FM 보좌관'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아내며 긴장감을 유발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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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연우가 시크함 넘치는 악역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주연우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 ‘절대 악’ 염장선(허준호 분)을 충실히 보좌하는 천구호 역을 맡아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사는 ‘FM 보좌관’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아내며 긴장감을 유발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천구호는 염장선의 지시에 따라 서동주를 위험에 빠뜨리는 결정적 역할들을 수행하며 등장할 때마다 안방극장을 섬뜩하게 만들었다. 특히 매 순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각 잡힌 모습과 염장선을 철통같이 호위하는 압도적인 포스로 ‘고딕체 문짝남’의 면모를 보이며 신스틸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한 방송 말미에는 서동주가 놓은 덫에 걸려들며 염장선과 함께 위기에 빠진 천구호의 모습이 펼쳐져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였다.
이 과정에서 주연우는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허준호와의 찰떡같은 악역 케미스트리로 작품의 긴장감을 배가시키며 믿고 보는 신스틸러의 존재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장르 불문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는 주연우의 호연은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각인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이렇듯 인상 깊은 활약으로 눈도장을 남긴 주연우가 남은 최종회 방송에서 천구호의 결말을 어떻게 담아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주연우의 긴장감 넘치는 활약을 만나볼 수 있는 ‘보물섬’은 반전을 거듭하는 휘몰아치는 전개로 연일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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