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페인 구매하면 한 잔 더"…스타벅스, 일주일간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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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는 7일부터 일주일간 오후 2시부터 8시 사이 총 5종의 디카페인 음료를 구매하면 한 잔 더 제공하는 '디카페인 커피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또 지난해의 경우 스타벅스가 디카페인 음료를 처음 출시한 이후 판매량이 역대 최고 수치인 3270만 잔을 기록하면서 전년도 대비 55% 증가한 바 있으며, 아메리카노 10잔 중 1잔은 디카페인으로 주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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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는 7일부터 일주일간 오후 2시부터 8시 사이 총 5종의 디카페인 음료를 구매하면 한 잔 더 제공하는 '디카페인 커피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 커피는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카페 라떼, 디카페인 플랫 화이트, 디카페인 카라멜 마키아또,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이며, 2분의 1 디카페인 적용 시에도 1+1 혜택이 적용된다.
회사측은 이번 행사가 오후에도 카페인 부담 없이 깊은 풍미의 커피를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행사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스타벅스의 디카페인 음료는 화학제품 사용 없이 이산화탄소와 스팀만으로 생두에서 카페인을 제거하는 공정을 거친 원두를 사용하고 있다.
디카페인 음료 판매량도 꾸준히 늘고 있다.
올해 1분기 디카페인 음료 판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약 31% 늘었으며, 디카페인 음료 2잔 중 1잔은 오후 2시 이후에 판매될 정도로 오후 시간대 판매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의 경우 스타벅스가 디카페인 음료를 처음 출시한 이후 판매량이 역대 최고 수치인 3270만 잔을 기록하면서 전년도 대비 55% 증가한 바 있으며, 아메리카노 10잔 중 1잔은 디카페인으로 주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스타벅스의 디카페인 음료는 카페인만 안전하게 제거하고, 커피의 깊은 풍미는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라며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디카페인 음료 판매량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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