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시험관 9번만 얻은 딸 예뻐 죽을만…200일 기념 못난이 인형 변신(장수원해요)

김명미 2025. 4. 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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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딸의 200일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4월 1일 '장수원해요' 채널에는 '200일 기념으로 사진 한번 찍어봤습니다 | 육아원해요 ep.26'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장수원 딸 서우 양은 200일을 맞아 사진관을 찾았다.

이후로도 장수원은 서우 양의 깜찍함에 눈을 못 떼며 "못난이가 귀엽다. 너무 생소한 다른 아기인 줄 알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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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해요’ 채널 캡처
‘장수원해요’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딸의 200일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4월 1일 '장수원해요' 채널에는 '200일 기념으로 사진 한번 찍어봤습니다 | 육아원해요 ep.26'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장수원 딸 서우 양은 200일을 맞아 사진관을 찾았다. 업체 측은 서우 양에게 빨간 망토를 입히더니 "이제 제일 중요한 걸 할 건데, 아기들이 제일 싫어하는 거라"라며 우려했다.

이어 서우 양은 '못난이 인형'이 되기 위해 가발을 착용했고, 장수원은 빵 터지며 "머리 길러서 이 머리 꼭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후로도 장수원은 서우 양의 깜찍함에 눈을 못 떼며 "못난이가 귀엽다. 너무 생소한 다른 아기인 줄 알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수원은 지난 2021년 1살 연상 스타일리스트 지상은과 결혼했다. 장수원 지상은 부부는 9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해 9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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