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 이번 주 퇴거할 듯…서초동 사저로 복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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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이번 주 중 한남동 관저를 떠나 사저로 이동할 거로 보입니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파면 사흘째인 오늘(6일)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를 준비 중입니다.
이 경우, 전직 대통령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첫 사례가 됩니다.
윤 전 대통령은 2022년 5월 취임 후에도 한남동 관저가 완공될 때까지 6개월간 이곳에서 출퇴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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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이번 주 중 한남동 관저를 떠나 사저로 이동할 거로 보입니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파면 사흘째인 오늘(6일)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를 준비 중입니다.
기존에 거주했던 서울 서초구 주상복합 아파트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은 거로 알려졌습니다.
이 경우, 전직 대통령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첫 사례가 됩니다.
윤 전 대통령은 2022년 5월 취임 후에도 한남동 관저가 완공될 때까지 6개월간 이곳에서 출퇴근했습니다.
경호처는 당시 경험을 토대로 경호 계획을 수립할 전망인데, 아직 이동 시점과 장소를 통보받지는 못한 거로 확인됐습니다.
경호처는 "관련 법률과 규정 등에 따라 전직 대통령에게 맞는 경호 활동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경호 문제 등으로 다른 거주지를 물색하기도 했지만, 이 경우 관저 퇴거 시점이 지나치게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2017년 3월 박근혜 전 대통령은 파면 56시간 만에 청와대를 떠났습니다.
대통령실은 일요일마다 정진석 비서실장이 주재하던 참모진 회의를 오늘부터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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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기자 (ne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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