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이명화로 4~50대 팬 多, 목욕탕서 다 벗고 있는데 알아봐 민망”(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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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이 목욕탕에서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4월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조혜련, 풍자, 랄랄, 박제니가 출연했다.
이날 랄랄은 "내 너튜브가 엄청 친근한 이미지가 크다. 요즘 진짜 난감한 게, 이명화 덕에 연령층이 4~50대가 점령했다. 내가 거의 5년을 했는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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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목욕탕에서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4월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조혜련, 풍자, 랄랄, 박제니가 출연했다.
이날 랄랄은 "내 너튜브가 엄청 친근한 이미지가 크다. 요즘 진짜 난감한 게, 이명화 덕에 연령층이 4~50대가 점령했다. 내가 거의 5년을 했는데"라고 밝혔다.
이어 "아주머니들이 이제 다 알아본다. 나는 그런 생각을 못했는데, 지방 내려가서 사우나에 갔을 때 일이다. 다 지우고 다 벗고 강원도 목욕탕에 있었는데, 아줌마 두 분이 오시더니 '맞죠?' 하더라"며 "그때 너무 친근한데 민망했다"고 토로했다.
이에 조혜련은 "나 같은 경우도 대중탕을 좋아한다.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사우나에 갔는데 '조혜련 씨. 몸을 가리세요. 몸이 조혜련인데'라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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