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포 쾅' 엄지성 또 일냈다! 스완지시티에 결승골 선물... '3G 무승' 팀 구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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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23, 스완지시티)이 후반 막판 결승 골을 터뜨렸다.
0-0으로 맞선 후반 34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의 골 덕분에 스완지시티는 1-0으로 승리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엄지성은 후반 18분 하네스 델크루아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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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엄지성(23, 스완지시티)이 후반 막판 결승 골을 터뜨렸다. 팀 무승을 끊어내는 활약을 했다.
엄지성은 6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챔피언십 40라운드 더비 카운티와의 홈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했다. 0-0으로 맞선 후반 34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의 골 덕분에 스완지시티는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스완지시티(승점 48)는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에서 벗어났다. 시즌 13승(9무 18패)째를 기록했다. 리그 15위로 올라섰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엄지성은 후반 18분 하네스 델크루아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교체 당시까지 스완지시티는 여전히 슈팅 수가 1개에 불과했다. 점유율은 높았지만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투입 직후 공격 분위기를 주도한 엄지성은 후반 32분 첫 헤더 슈팅을 시도했다. 이어 2분 뒤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조슈아 키가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른발로 정확히 마무리하며 결승 골을 터트렸다. 시즌 2호 골.
스완지시티는 4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챙겼다.
엄지성은 지난달 9일 미들즈브러와의 36라운드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승리를 이끈 바 있다. 그는 올 시즌 공식전 34경기 출전,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jinju217@osen.co.kr
[사진] 스완지시티 소셜 미디어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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