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아들, 언제 이렇게 컸어? 똑쟁이 매력에 모두 ‘준범앓이’(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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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의 아들 준범이가 광고 천재다운 모습을 뽐냈다.
제이쓴, 홍현희, 준범이는 남대문시장의 아동복 거리로 향했다.
제이쓴이 준범이의 옷 쇼핑에 매진하는 사이 홍현희는 준범이와 먹부림을 이어갔다.
준범이는 자연스럽게 노는 모습으로 광고 촬영을 순조롭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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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홍현희의 아들 준범이가 광고 천재다운 모습을 뽐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약칭 ‘전참시’)에는 홍현희가 아들과 광고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이쓴, 홍현희, 준범이는 남대문시장의 아동복 거리로 향했다. 교구 모델이 된 홍현희와 준범이의 의상 준비를 위해 찾아간 것.
제이쓴이 준범이의 옷 쇼핑에 매진하는 사이 홍현희는 준범이와 먹부림을 이어갔다. 제이쓴은 자신이 주로 준범이를 돌봤던 만큼, 옷 고르는 데에도 남다른 눈썰미를 뽐냈다.
며칠 후 광고 촬영 당일, 이들 가족은 헤어, 메이크업을 위해 부지런하게 이동했다. 준범이는 머리카락을 자를 때도 울지 않고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스태프 또한 “이런 애 처음 봤다”라며 놀라워했다. 준범이도 자신의 달라진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듯 거울을 뚫어지게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메이크업을 마친 이들 가족은 꼭대기 층에 마련된 구내식당으로 향했다. 음식이 나오자 홍현희는 제이쓴의 입부터 챙겼다. 제이쓴은 준범이에게 밥을 먹여주려고 했고, 준범이는 자신이 먹는다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준범이의 모습을 본 출연진들은 말을 너무나 잘한다며 감탄했다.
드디어 광고 촬영이 시작되었다. 준범이는 자연스럽게 노는 모습으로 광고 촬영을 순조롭게 마쳤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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