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美빌보드 차트 89주·88주째 진입..亞솔로 최초·최장 '新기록'ing
문완식 기자 2025. 4. 6.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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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빌보드(Billboard) 차트에서 아시아 솔로 '최초'·'최장' 기록을 이어가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Seven'은 전주 대비 무려 26계단이나 순위가 급등하며 120위를 차지했고,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88주 연속 장기 차트인 신기록을 세웠다.
정국은 해당 차트에서도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89주째 장기간 랭크됐고, 90주 신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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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빌보드(Billboard) 차트에서 아시아 솔로 '최초'·'최장' 기록을 이어가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4월 5일 자)에 따르면, 2023년 7월에 발매한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글로벌 200'에 88주째 장기 진입했다.
'Seven'은 전주 대비 무려 26계단이나 순위가 급등하며 120위를 차지했고,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88주 연속 장기 차트인 신기록을 세웠다.

또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18계단 상승한 65위로 상위권에 랭크되며 건재한 글로벌 인기와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정국은 해당 차트에서도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89주째 장기간 랭크됐고, 90주 신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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