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안 인삼 재배면적 5년 새 59% 감소

고차원 2025. 4. 6. 0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안 인삼 재배면적 5년 새 59% 감소

진안의 대표 작물인 인삼 재배 면적이 최근 크게 감소해 원인 분석과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진안군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인삼 재배 농가는 643호, 재배 면적은 389헥타르였지만 5년 뒤인 2023년에는 재배 농가는 225호, 재배 면적은 161헥타르로 각각 60% 안팎 감소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진안군의회 손동규 의원은 작목 생산 기반 약화 등 지역 산업의 변화에 따라 지역 특화산업 육성 방향도 달라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MBC 자료사진]

진안의 대표 작물인 인삼 재배 면적이 최근 크게 감소해 원인 분석과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진안군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인삼 재배 농가는 643호, 재배 면적은 389헥타르였지만 5년 뒤인 2023년에는 재배 농가는 225호, 재배 면적은 161헥타르로 각각 60% 안팎 감소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진안군의회 손동규 의원은 작목 생산 기반 약화 등 지역 산업의 변화에 따라 지역 특화산업 육성 방향도 달라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