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손흥민 충격 소식! 뮌헨 이적 '싹 다 거짓말이었다'…'SON 영입 의지 전혀 없다'→'가짜뉴스' 그만 퍼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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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은 허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리로이 사네와 토마스 뮐러를 대체할 선수로 손흥민의 뮌헨행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쏟아졌지만, 거짓 뉴스일 가능성이 커졌다.
독일 빌트의 크리스티안 팔크 기자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손흥민의 뮌헨 이적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뮌헨 이적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유력해지면서 손흥민의 다음 행선지에 대한 궁금증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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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은 허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리로이 사네와 토마스 뮐러를 대체할 선수로 손흥민의 뮌헨행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쏟아졌지만, 거짓 뉴스일 가능성이 커졌다. 뮌헨은 손흥민을 영입할 재정적 여력도 없으며, 의지조차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자가 손흥민의 이적설에 대해서 사실 가능성이 없다고 일축하면서 다음 시즌 손흥민의 행선지에 대해서 또다시 물음표가 제기된다. 사진=SNS](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000440717ecum.jpg)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은 허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리로이 사네와 토마스 뮐러를 대체할 선수로 손흥민의 뮌헨행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쏟아졌지만, 거짓 뉴스일 가능성이 커졌다. 뮌헨은 손흥민을 영입할 재정적 여력도 없으며, 의지조차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자가 손흥민의 이적설에 대해서 사실 가능성이 없다고 일축하면서 다음 시즌 손흥민의 행선지에 대해서 또다시 물음표가 제기된다.
독일 빌트의 크리스티안 팔크 기자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손흥민의 뮌헨 이적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뮌헨은 토트넘 주장인 손흥민에게 어떠한 관심도 없다고 강조했다.
손흥민의 이적설을 보도한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의 신뢰성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팔크 기자는 "사실이 아니다. 피차헤스가 신뢰할 만한 기사를 낸 적이 있었는지 묻고 싶다"며 "이 루머는 완전히 만들어진 이야기다. 뮌헨은 손흥민을 영입할 재정적 여력도 없고, 그럴 의지도 없다"
앞서 피차헤스의 보도 이후 일부 독일·영국 매체들이 손흥민의 뮌헨 이적 가능성에 대해서 일제히 보도했다.
리로이 사네가 올여름 팀을 떠날 것을 대비해 손흥민을 대체자로 주목하고 있다는 주장이 우세했다. 뮐러 역시 팀을 떠날 것으로 예정되면서 손흥민의 영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손흥민이 뮌헨에 합류하게 된다면 해리 케인과의 좋은 호흡을 기대할 수 있다고도 봤다. 한국 국가대표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민재와의 시너지 역시 주목했다.
독일 TZ는 지난 2일 '바이에른 뮌헨이 손흥민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뮌헨의 경영진이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한 검토를 진행 중이라는 게 주된 내용이었다. 손흥민의 다재다능함과 골 결정력, 경험 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손흥민의 시장 가치는 3000만 유로(약 475억원) 정도로 평가된다. 대형 클럽인 뮌헨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이라고도 분석했다.
하지만 토트넘과 뮌헨 사이에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협상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뮌헨 이적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유력해지면서 손흥민의 다음 행선지에 대한 궁금증은 늘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1월 토트넘과의 계약을 오는 2026년까지 연장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부진으로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토트넘은 올여름을 손흥민의 매각 적기로 보고 있다.
앞서 토트넘의 1년 연장옵션 발동도 사실상 손흥민을 이번 시즌이 끝나고 일정 가격에 매각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손흥민에게 뮌헨은 좋은 선택지였던 만큼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손흥민이 뮌헨으로 이적한다면 적응에는 문제가 없었고, 그토록 바라던 우승 트로피도 따놓은 당상이었다. 함부르크와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뛴 손흥민은 독일어를 수준급으로 구사한다.
토트넘에서 뮌헨으로 넘어간 동료들도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23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의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이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이동했다. 지난해 1월에는 에릭 다이어가 임대 형태로 뮌헨에 합류했으며, 완전 이적으로 전환됐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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