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일요일 오후부터 맑아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이강진 2025. 4. 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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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6일은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겠다.

6일 아침기온은 평년(최저 1∼8도)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평년(최고 14∼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가 되겠으며, 모레인 7일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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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6일은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겠다. 오전에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은 5일 “내일(6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수도권은 6일 새벽 사이에, 강원내륙·산지는 아침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5일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에 있는 보문정에서 꽃잎들이 떨어지고 있다. 뉴스1
기상청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6일 아침기온은 평년(최저 1∼8도)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평년(최고 14∼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가 되겠으며, 모레인 7일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가 되겠다.

기상청은 “6일은 충청권내륙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특히 7일 충북과 남부내륙 중심 2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6일 아침까지 서해안과 서울·경기내륙, 충청권내륙, 남부내륙에서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강진 기자 j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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