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5형제' 이석기, 김승윤 구하고 스토커에 경고… "보디가드"

김보 기자 2025. 4. 5. 2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이석기가 김승윤을 구해줬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에서는 오강수(이석기 분)가 한봄(김승윤 분)을 스토커에게서 구해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한봄은 서점에서 우연히 오강수를 마주치고 "찾으시는 책 있으시냐"며 접근했다.

오강수는 말을 건 사람이 자신이 전에 스토커로부터 구해준 한봄인 것을 알아채고 깜짝 놀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5일 방송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이석기가 김승윤을 구해줬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에서는 오강수(이석기 분)가 한봄(김승윤 분)을 스토커에게서 구해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한봄은 서점에서 우연히 오강수를 마주치고 "찾으시는 책 있으시냐"며 접근했다. 오강수는 말을 건 사람이 자신이 전에 스토커로부터 구해준 한봄인 것을 알아채고 깜짝 놀랐다. 두 사람은 카페로 이동해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 한봄은 "제 단골 카페다, 서점에서 오 팀장님을 만날 줄은 상상도 못했다"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순간 그때 스토커가 카페에 나타나더니 한봄을 향해 걸어왔다. 그러자 오강수는 스토커를 밀치더니 "더 이상 다가오지 마, 쓸데없는 짓 말고 자리로 돌아가라"고 말했다. 스토커는 "둘이 사귀냐, 나 봄이랑 할 얘기 있으니 잠깐 자리 비켜달라"고 말했다. 오강수는 "곤란하다, 저는 봄이 씨 지키는 보디가드다"라고 말하더니 "조용히 돌아가라, 지난번처럼 경찰 조사도 받아야 하고 이번엔 정말 구속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이에 한봄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gimb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