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한유라, 노후 계획하다 '갑분싸'..“나 때리고 싶냐”(한작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형돈, 한유라 부부가 골프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3일 채널 '한작가'에는 '우리의 노후는 계획대로 되지 않아.. 동상이몽 정형돈&한유라 부부의 노후대비 대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유라는 정형돈에게 "나랑 라운딩 하면서 노후를 보내기로 약속했잖아"라고 말했고, 정형돈은 "여보가 복싱을 배우는 건 어때?"라며 복싱을 제안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형돈, 한유라 부부가 골프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3일 채널 ‘한작가’에는 ‘우리의 노후는 계획대로 되지 않아.. 동상이몽 정형돈&한유라 부부의 노후대비 대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정형돈은 아내와 두 딸이 있는 하와이를 찾았다. 두 사람은 골프를 하러 나섰다. 정형돈은 “하와이에서 처음 칠 때 레이디존에서 친 것 같은데? 근데 뭐 여보보다 내가 여성 호르몬이 많으니까”라고 입을 열었다.
필드에 도착한 두 사람은 골프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내기 게임을 하기도. 한유라는 ‘부부가 함께 하는 게 많아질수록 좋은 것 같다. 말하진 않아도 서로 노력하는 중이다’라는 자막을 남겼다.
한유라는 정형돈에게 “나랑 라운딩 하면서 노후를 보내기로 약속했잖아”라고 말했고, 정형돈은 “여보가 복싱을 배우는 건 어때?”라며 복싱을 제안했다. 한유라는 “나 때리고 싶냐. 결론은 나 때리고 싶은 거잖아”라고 말했고, 정형돈은 “여든에 서로 마우스피스 껴가면서 얼마나 좋냐. 원투 쳤는데 틀니 날아가고”라는 너스레를 떨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한작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와’ 진짜 전 좌석 비즈니스네! 韓 8강 주역들 초호화 전세기 인증샷 공개, “도쿄→마이애미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