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흔적 지워라...대통령실 홈페이지도 멈췄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하면서 곳곳에서 그의 흔적이 지워지고 있다.
5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4일 헌재의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 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봉황기를 내렸다.
현재 대통령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점검 안내 메시지가 뜬다.
그간 대통령실 홈페이지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정과제', '카드뉴스' 등 키워드를 통해 윤석열 정부 정책을 설명하는 역할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하면서 곳곳에서 그의 흔적이 지워지고 있다.
5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4일 헌재의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 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봉황기를 내렸다.
이날에는 대통령실 홈페이지 운영을 멈췄다.
현재 대통령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점검 안내 메시지가 뜬다.

해당 메시지에는 '현재 대통령실 홈페이지 서비스 점검 중이다. 점검 기간 동안 홈페이지 서비스가 일시 중단 된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는 문구가 적혀있다.
그간 대통령실 홈페이지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정과제', '카드뉴스' 등 키워드를 통해 윤석열 정부 정책을 설명하는 역할을 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에 분노한 중국...틱톡의 운명은?
- 윤석열, 나경원 만나 감사 인사
- 민주 "韓대행, 대선일 신속 공표해야"
- "윤석열 재구속, 김건희 출국금지 후 소환하라"
- 尹, 일러도 내주 관저 뺄 듯···"정리·준비할 것 많아"
- 미국 시중유동성과 자금조달 환경 [오대정의 경제지표 읽기]
- ‘ICE 아웃’ 슈퍼볼·동계올림픽까지…미국 내 커지는 ICE 반대 목소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불어
- 드디어 ‘주춤’한 ‘강남불패’…규제 불확실성 속 ‘키 맞추기’ 장세 예고[3월, 재테크의 변
- “글로벌 톱20 눈앞” SK하닉 시총 23위...삼성전자 1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