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배우 원지안 실제 매니저 됐다..보육원 출신→봅슬레이 국대 '성실함의 아이콘'

최신애 기자 2025. 4. 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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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채널A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봅슬레이 국가대표 출신 강한이 현재 배우 원지안의 매니저다.

5일 배우 원지안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측은 "강한 씨가 흰엔터테인먼트에 매니저로 근무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넷플릭스 '피지컬: 100', TV조선 '미스터트롯2', MBC '복면가왕', 채널A '천하제일장사2' 등에 출연하며 방송에 몸을 담갔던 바. 이번 매니저 일 또한 충실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강한은 12세이던 2010년 육상 선수 생활을 시작해, 2016년 카바디로 종목을 전향했고 2018년 봅슬레이로 또 한번 전향해 국가대표까지 출전했다. 특히 그는 태어나자마자 보육원에 입소해 어린시절을 보냈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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