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양현준이 후보일 만 하네' 日 공격수, 2연속 이달의 선수상 "셀틱서 가장 강력한 존재"... 득점왕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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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28)이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매체는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셀틱이 리그 우승을 결정하는데 마에다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주로 왼쪽 측면 공격수로 뛰었던 마에다는 후루하시 쿄고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렌으로 떠난 뒤 셀틱의 최전방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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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은 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4~2025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월 이달의 선수로 다이젠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마에다는 지난 2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이 상을 받았다.
마에다는 지난 3월 리그 4경기에 출전해 5골을 터트렸다. 셀틱도 마에다의 활약을 앞세워 4경기 중 3승을 거뒀다. 지난 2월에도 마에다는 공식전 8경기에 출전해 10골 2도움으로 펄펄 날았다.
올 시즌 마에다는 총 30골 8도움으로 엄청난 골 감각을 뽐내고 있다. 유럽 리그에서 아시아 선수로서 단일 시즌 30골 돌파는 박수받아야 할 성과다. 리그에선 15골로 득점 선두를 달린다.

이어 "그는 팀 승리로 직결되는 골을 넣는다. 그야말로 스트라이커로서 강력한 존재감을 지닌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셀틱이 리그 우승을 결정하는데 마에다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주로 왼쪽 측면 공격수로 뛰었던 마에다는 후루하시 쿄고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렌으로 떠난 뒤 셀틱의 최전방을 책임지고 있다. 한국 대표팀 양현준도 지난 2023년 셀틱 입단 이후부터 지금까지 마에다와 계속 주전 경쟁을 펼치는 중이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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