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사상전서 밀려 불행한 일 일어나…저부터 온 몸 바치겠다"

이성덕 기자 2025. 4. 5. 1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5일 "무너지는 나라 보고만 있겠습니까"라며 "저부터 온몸을 바치겠습니다"라고 밝히며 조기대선 출마를 시사했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유 우파 대통령이 모조리 쫓겨나고 시해되고 감옥 가고 탄핵당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며 "남북한의 사상전에서 자유 우파가 밀리고 있어 이런 불행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 순회 우파 승리 여론 형성해야"
이철우 경북도지사 ⓒ News1 DB

(안동=뉴스1) 이성덕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5일 "무너지는 나라 보고만 있겠습니까"라며 "저부터 온몸을 바치겠습니다"라고 밝히며 조기대선 출마를 시사했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유 우파 대통령이 모조리 쫓겨나고 시해되고 감옥 가고 탄핵당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며 "남북한의 사상전에서 자유 우파가 밀리고 있어 이런 불행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국회 탄핵 할 때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2명이 찬성했다고 보이는데 이 또한 내란죄라는 사상전에 휘말렸다고 평가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산역, 동대구역, 대전역, 광화문광장 등 전국을 순회하면서 자유 우파 승리 여론을 형성해야 한다"며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물려주자"고 덧붙였다.

psyd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