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못 잊어" 아이유, '어린 금명' 신채린에 붕어빵차 서프라이즈...'미담 추가'

하수나 2025. 4. 5. 11: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의 어린 금명 역 신채린을 위해 붕어빵차를 선물한 미담이 알려졌다.

4일 아역배우 신채린의 SNS를 통해 신채린의 어머니는 "전생에 무슨 착한 일을 했기에 채린이도 저도 이런 복이 있나 싶다"라며 "채린이 세트 막촬에 센스있게 보내준 아이유엄마 붕어빵차"라며 아이유가 보낸 붕어빵 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엄마로 호흡을 맞춘 아이유가 보낸 붕어빵 차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신채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의 어린 금명 역 신채린을 위해 붕어빵차를 선물한 미담이 알려졌다. 

4일 아역배우 신채린의 SNS를 통해 신채린의 어머니는 “전생에 무슨 착한 일을 했기에 채린이도 저도 이런 복이 있나 싶다”라며 “채린이 세트 막촬에 센스있게 보내준 아이유엄마 붕어빵차”라며 아이유가 보낸 붕어빵 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엄마로 호흡을 맞춘 아이유가 보낸 붕어빵 차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신채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채린의 어머니는 “문구도 사진도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감동적인 선물”이라며 “같이 있는데 말도 안 해주시고 서프라이즈로 현장에 떡하니 보내줌. 이건 뭐...그냥 울라는 거지”라는 표현으로 당시 감동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많은 선물을 주시고 우리는 매번 감동받고 감사드렸지만 붕어빵차는 상상이상이였어서...말잇못...”이라며 “채린이를 아껴주고 사랑해주신 걸로도 감사한데 매번 신경써준 아이유엄마..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아이유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채린이한테 잘 먹었다고 해주시고 더더 많은 사랑 주셨던 날”이라며 “평생 잊지 못할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는 오애순 역으로, 신채린은 오애순의 딸인 어린 양금명 역으로 출연했다. ‘폭싹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으로 작품성과 화제성으로 글로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신채린 SNS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