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로제·제니, 영국서 잘 나가네…나란히 오피셜 차트 롱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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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제니가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5일 발표된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100에 따르면 로제의 '아파트'는 전주보다 2계단 하락한 17위를 기록했다.
로제는 지난해 '아파트'로 처음 차트에 진입한 뒤, 5주 연속 3위, 6주 연속 2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제니의 솔로 1집 '루비'는 오피셜 앨범차트 톱100에서 전주보다 35계단 하락한 8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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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제니가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5일 발표된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100에 따르면 로제의 '아파트'는 전주보다 2계단 하락한 17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파트'는 24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로제는 지난해 '아파트'로 처음 차트에 진입한 뒤, 5주 연속 3위, 6주 연속 2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제니의 솔로 1집 '루비'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는 전주보다 11계단 하락한 6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라이크 제니'는 4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 제니의 솔로 1집 '루비'는 오피셜 앨범차트 톱100에서 전주보다 35계단 하락한 85위에 올랐다. 앨범 역시 4주 연속 차트에 진입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제니는 오는 13일과 20일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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