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잘 자면 없어진다?...몸속 지방 제거 돕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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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진대사가 점점 떨어지며 칼로리 연소 과정이 느려진다.
이와 관련해 미국 주간지 뉴스위크 자료를 토대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잘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걷기 운동 꾸준히=피트니스 전문가들은 "걷기는 칼로리를 태우고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며 "지방 감량을 위해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라"고 말한다.
근육이 지방보다 신진대사가 더 활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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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8시간 양질의 수면을 취하면 신진대사를 개선해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KorMedi/20250405100519059xhpy.jpg)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진대사가 점점 떨어지며 칼로리 연소 과정이 느려진다. 이렇게 되면 근육은 적어지고 지방은 늘어난다. 연구에 따르면 체지방 함량이 높을수록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 이와 관련해 미국 주간지 뉴스위크 자료를 토대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잘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잠 잘 자기=전문가들은 "매일 밤 7~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신진대사를 개선하고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생활 습관 변화 중 하나"라며 "양질의 수면은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일상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식사 후 포만감을 덜 느끼고 음식에 포함된 지방을 다르게 대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두 가지 조건 모두 더 많은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매일 밤 6시간미만의 짧은 수면은 체질량지수를 높이고, 체중 증가와 연관이 있다. 수면 시간이 짧으면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서 비만 위험을 40% 이상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걷기 운동 꾸준히=피트니스 전문가들은 "걷기는 칼로리를 태우고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며 "지방 감량을 위해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라"고 말한다. 걷기는 일일 에너지 소비에 큰 기여를 한다.
양질의 단백질 식품 섭취=특정 식품군이 하루 총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닭고기, 생선과 같은 단백질 식품은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단백질 칼로리의 약 20%는 소화를 통해 소모되는데 단백질 음식을 먹으면 음식을 분해하는 화학 반응이 일어나면서 내부 체온이 상승한다.
연구에 따르면 권장 식이 허용량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체중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저칼로리 식단과 표준 칼로리 식단 모두에서 체지방량을 줄이면서 신체 구성을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력 운동=근력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근육이 지방보다 신진대사가 더 활발하기 때문이다. 이는 근육의 양이 증가함에 따라 신체가 새로운 체 성분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을 충분히=전문가들은 "물을 충분히 마시면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되고, 집중력을 저하시키는 브레인 포그를 줄이며, 포만감과 활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물을 마신 후 약 1시간 동안 신진대사를 최대 30%까지 높일 수 있다. 탈수는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으므로 하루 종일 충분한 물을 마시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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