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롱런 이유 알려졌다..유병재 “소문 100% 칭찬” 미담 전파 ('넷플릭스 코리아')

김채연 2025. 4. 5. 0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광수의 미담이 전해졌다.

4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악연으로 얽히기엔 본체가 너무 착한 친구들, 해수, 민아, 광수'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한편 박해수, 신민아, 이광수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지난 4일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민경훈 기자] 31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영화 '검사외전', '리멤버' 이일형 감독의 첫 시리즈 작품이다. 여기에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신선한 앙상블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배우 이광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31 / rumi@osen.co.kr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광수의 미담이 전해졌다.

4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악연으로 얽히기엔 본체가 너무 착한 친구들, 해수, 민아, 광수’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병재는 “나랑 광수는 일하는 분야가 겹쳐서 간혹 보긴했다. 우린 업계 소문이 중요하잖아. 난 광수 얘기는 100% 칭찬밖에 못들었다. 너무 착하고 매너 좋다고”라고 입을 열었다.

이를 듣던 신민아와 박해수도 공감했고, 조나단은 “매너가 좋은게 기억력이 좋아서 그런 건가. 왜냐면 본인이 3살 때 기억도 한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신민아는 “나는 1살 때도 기억나”라고 했고, 이광수는 “난 진짜에요. 아 이러면 내 말도 거짓말 같잖아”라고 억울해했다.

이어 이광수는 “나 3살 때, 나랑 동생이 3살 차이다. 우리 어머니가 동생을 낳으러 병원 침대에 누워서 가던 장면이 명확하게 기억난다. 아버지가 옆에서 이렇게 손 잡고 나는 따라가고, 엄마는 ‘갔다올게’하는 장면이 명확하다”고 설명했다.

신민아도 “난 1살 때 기억이 난다. 보행기 탈 때 생각이 나. 아무도 안믿네”라며 “우리 언니가 딸기잼을 퍼먹고, 근데 부엌이 이렇게 꺼져 있었는데 그 장면이 기억이 난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박해수는 “나는 어제도 기억이 잘 안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해수, 신민아, 이광수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지난 4일 공개됐다. /cykim@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