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Z' 이름 버리고 SNS 게시물 지운 뉴진스…상표권 출원은 그대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속사 어도어와 갈등을 겪고 있는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독자 활동이 가로막힌 가운데 멤버들은 'NJZ'라는 새 그룹명으로 활동했던 SNS 계정에서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NJZ'라는 이름도 내렸습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2월 팬들에게 새 그룹명을 공모했고 새로 만든 SNS 계정을 통해 지난 2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새 그룹명 'NJZ'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속사 어도어와 갈등을 겪고 있는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독자 활동이 가로막힌 가운데 멤버들은 'NJZ'라는 새 그룹명으로 활동했던 SNS 계정에서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NJZ'라는 이름도 내렸습니다.
현재 이들의 새 SNS 계정은 'njz_official'에서 멤버들의 이름에서 앞머리 글자를 따온 'mhdhh_friends'로 바꾸고 프로필 사진을 내렸습니다.
또 해당 계정의 게시물도 모두 삭제됐으며, 뉴진스 부모의 공식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SNS 아이디 역시 'mhdhh_pr'로 바뀌었습니다.

이는 법원이 지난달 21일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 활동 금지를 결정한 데에 따른 조치로 풀이됩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2월 팬들에게 새 그룹명을 공모했고 새로 만든 SNS 계정을 통해 지난 2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새 그룹명 'NJZ'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독자 활동을 위해 멤버 5명의 이름으로 신청했던 'NJZ' 상표권은 현재도 출원 심사 대기 중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소속사 어도어는 뉴진스의 노래 '버블검'이 지난 3일 기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회 재생을 돌파하며 통산 뉴진스의 15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인용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 신청 심문은 오는 9일에 열립니다.
#NJZ #뉴진스 #ADOR #HYBE #민희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효주, 세계랭킹 4위 도약…11년 만에 최고 순위 타이
- 정부가 지원했는데…대마 키운 청년농업인 적발
- 아마존 추락한 군 수송기…뉴욕 공항서 여객기 충돌
- 경남·안양·하동·서울 중구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최우수'
- 전국에 햇빛소득마을 500개…"에너지 자립 기대"
- 공공부문 '차량5부제' 강화…민간은 자율 시행
- 이란 "협상설 가짜뉴스"…美공군기지 드론 공격
- 구윤철 "유류세 인하로 국민 부담 완화"
- 월세 독촉에 흉기 공격한 40대 징역 16년…"치명 비껴간 건 우연"
- "형 암살하려던 애들 그냥 둘 거야?"…트럼프, '암살 복수' 설득에 마음 굳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