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정아, 친언니 의료사고 고백 "도와주세요"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5. 4. 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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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AFTERSCHOOL) 멤버 정아(김정아)가 친언니의 의료사고 사실을 고백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정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희 언니가 등에 피부가 고름이 생겨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몇 번 받았습니다. 근데 피부가 괴사되고 있던 걸 그냥 피지낭종이라고 계속 치료해 주셔서 다른 병원에서 응급으로 피부 수술을 했습니다"라고 썼다.

정아는 2009년 싱글 '뉴 스쿨걸'(New Schoolgirl)로 데뷔한 애프터스쿨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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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정아가 친언니의 의료사고 소식을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전했다. 정아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AFTERSCHOOL) 멤버 정아(김정아)가 친언니의 의료사고 사실을 고백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정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희 언니가 등에 피부가 고름이 생겨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몇 번 받았습니다. 근데 피부가 괴사되고 있던 걸 그냥 피지낭종이라고 계속 치료해 주셔서 다른 병원에서 응급으로 피부 수술을 했습니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그런데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시면서 개인적인 보상은 못 해주겠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도와주세요"라고 호소했다.

이후 또 다른 글을 올려 "의료사고 진짜 큰 문제네요. 도움 주시겠다는 분들 많이 연락주셔서 감사드려요. 병원 이름과 의사 이름은 제가 더 피해자가 생길 수 있겠다 싶을 때 공개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정아는 2009년 싱글 '뉴 스쿨걸'(New Schoolgirl)로 데뷔한 애프터스쿨 멤버다. 애프터스쿨은 '샴푸'(Shampoo) '디바'(Diva) '너 때문에' '뱅!'(Bang) '아'(AH) 등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정아는 프로농구선수 정창영과 지난 201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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