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다” 안보현, 14년만 결별 후 새 출발…FN 떠나 신민아♥김우빈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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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안보현이 새로운 소속사와 만난 소감을 밝혔다.
안보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부터 14년을 함께한 회사를 떠나게 됐다. 지금까지 함께 해줬던 분들과 참 좋은 추억이 너무 많다. 고맙고 또 감사하다. 행복했다"고 전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알렸다.
안보현은 2014년 KBS2 드라마 '골든 크로스'로 데뷔했다.
안보현은 임윤아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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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안보현이 새로운 소속사와 만난 소감을 밝혔다.
안보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부터 14년을 함께한 회사를 떠나게 됐다. 지금까지 함께 해줬던 분들과 참 좋은 추억이 너무 많다. 고맙고 또 감사하다. 행복했다”고 전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알렸다.
에이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그는 “새롭게 함께하게 된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가족들과 좋은 소식, 행복한 시간 만들겠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 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길”이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안보현은 2014년 KBS2 드라마 ‘골든 크로스’로 데뷔했다. KBS2 ‘태양의 후예’, JTBC ‘이태원 클라쓰’, MBC ‘카이로스’, tvN ‘유미의 세포들’,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 tvN ‘군검사 도베르만’,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영화 ‘노량:죽음의 바다’, ‘베테랑2’ 등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로 연기 변신을 거듭하며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SBS ‘재벌X형사’에서 철부지 재벌 3세이자 낙하산 형사 ‘진이수’로 변신해 코믹함과 진중함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재벌X형사’는 종영 전 시즌2 제작을 확정짓기도. 안보현은 ‘2024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장르 액션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저력을 증명했다.
안보현은 본업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특히 tvN 예능 ‘백패커’에서 ‘보른팔’, ‘보테일’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따듯하고 세심한 면모를 선보이며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안보현은 임윤아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재 촬영 중인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에서 호국의 성물을 찾아 나서는 호송대 도령(특임지휘관) ‘백결’로 분해 이성민과의 특급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안보현이 손잡은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는 신민아, 김우빈, 이봉련, 양현민, 최우성, 노주은, 허준서가 소속돼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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