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231마력으로 무장한 ‘더 뉴 미니 JCW’ 공개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2025. 4. 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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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코리아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브랜드의 주요 차량이자 '퍼포먼스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더 뉴 미니 JCW'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더 뉴 미니 JCW는 2015년 이후 10년 만에 국내에 선보이는 4세대 완전변경 더 뉴 미니 JCW는 더 뉴 미니 쿠퍼 3-도어를 바탕으로 JCW만의 짜릿한 주행감과 독보적인 스타일을 자랑한다.

한편 더 뉴 미니 JCW는 올해 2분기 중 국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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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아이덴티티 강조한 최신 JCW
감각적인 연출 및 개선된 성능 과시해
더 뉴 미니 JCW. 사진 김학수 기자
[서울경제] 미니 코리아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브랜드의 주요 차량이자 ‘퍼포먼스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더 뉴 미니 JCW’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더 뉴 미니 JCW는 2015년 이후 10년 만에 국내에 선보이는 4세대 완전변경 더 뉴 미니 JCW는 더 뉴 미니 쿠퍼 3-도어를 바탕으로 JCW만의 짜릿한 주행감과 독보적인 스타일을 자랑한다.

특히 미니만의 감각적인 매력은 물론이고 BMW가 다양한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발전시킨 최신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구동 및 섀시 기술을 통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역동적인 운전 즐거움을 예고한다.

더 뉴 미니 JCW. 사진 김학수 기자
더 뉴 미니 JCW의 존재감은 외형부터 발산된다. 실제 미니 브랜드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한층 간결하고 세련된 인상을 주는 동시에 JCW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모두의 시선을 끈다.

더불어 레드 또는 블랙 컬러의 전용 보닛 스트라이프와 새롭게 디자인된 JCW 로고, 그리고 칠리 레드 색상의 루프와 사이드 미러 캡은 차체 색상과 강렬한 대조를 이루며 독보적인 개성을 더한다.

특히 전면부는 하이글로스 블랙을 적용한 팔각형 그릴과 대형 공기 흡입구 등으로 역동적인 인상을 완성했다. 후면부 역시 리어 스포일러 및 디퓨저 등이 시각적인 매력을 한껏 끌어 올린다.

더 뉴 미니 JCW. 사진 김학수 기자
실내는 검은색과 붉은색을 중심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JCW 스포츠 시트와 전용 패브릭 스트랩이 적용된 JCW 스티어링 휠, 블랙 및 레드 조합의 대시보드 니트 패턴등이 더해진다.

여기에 원형 OLED 디스플레이는 계기반과 내비게이션, 실내 공조 제어,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통합 지원하며, 미니의 최신 운영체제로 T맵 및 다양한 기술 요소를 만끽할 수 있다.

보닛 아래에는 최고출력 231마력, 38.8kg.m의 토크를 내는 미니 트윈파워 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조합된다. 이를 통해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6.1초 만에 가속한다.

더 뉴 미니 JCW. 사진 김학수 기자
이외에도 JCW 전용 서스펜션 세팅으로 미니만의 펀 드라이빙 요소인 고-카트(Go-kart) 감각과 우수한 제동 성능을 보장하는 브레이크 시스템을 통해 차량 가치를 높인다.

한편 더 뉴 미니 JCW는 올해 2분기 중 국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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