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231마력으로 무장한 ‘더 뉴 미니 JCW’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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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코리아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브랜드의 주요 차량이자 '퍼포먼스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더 뉴 미니 JCW'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더 뉴 미니 JCW는 2015년 이후 10년 만에 국내에 선보이는 4세대 완전변경 더 뉴 미니 JCW는 더 뉴 미니 쿠퍼 3-도어를 바탕으로 JCW만의 짜릿한 주행감과 독보적인 스타일을 자랑한다.
한편 더 뉴 미니 JCW는 올해 2분기 중 국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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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연출 및 개선된 성능 과시해

이번에 공개된 더 뉴 미니 JCW는 2015년 이후 10년 만에 국내에 선보이는 4세대 완전변경 더 뉴 미니 JCW는 더 뉴 미니 쿠퍼 3-도어를 바탕으로 JCW만의 짜릿한 주행감과 독보적인 스타일을 자랑한다.
특히 미니만의 감각적인 매력은 물론이고 BMW가 다양한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발전시킨 최신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구동 및 섀시 기술을 통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역동적인 운전 즐거움을 예고한다.

더불어 레드 또는 블랙 컬러의 전용 보닛 스트라이프와 새롭게 디자인된 JCW 로고, 그리고 칠리 레드 색상의 루프와 사이드 미러 캡은 차체 색상과 강렬한 대조를 이루며 독보적인 개성을 더한다.
특히 전면부는 하이글로스 블랙을 적용한 팔각형 그릴과 대형 공기 흡입구 등으로 역동적인 인상을 완성했다. 후면부 역시 리어 스포일러 및 디퓨저 등이 시각적인 매력을 한껏 끌어 올린다.

여기에 원형 OLED 디스플레이는 계기반과 내비게이션, 실내 공조 제어,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통합 지원하며, 미니의 최신 운영체제로 T맵 및 다양한 기술 요소를 만끽할 수 있다.
보닛 아래에는 최고출력 231마력, 38.8kg.m의 토크를 내는 미니 트윈파워 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조합된다. 이를 통해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6.1초 만에 가속한다.

한편 더 뉴 미니 JCW는 올해 2분기 중 국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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