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세대 맞이한 메르세데스-AMG GT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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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를 대표하는 고성능 아이콘 2세대 GT 모델을 전시했다.
이번에 전시된 2세대 GT는 지난 2015년, 고성능 스포츠카 시장에 데뷔한 GT의 후속 모델이다.
GT 55 4MATIC+는 V8 4.0L 바이터보 엔진(M177)과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 출력 476마력을 내 우수한 운동 성능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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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성능과 향상된 상품성으로 눈길

이번에 전시된 2세대 GT는 지난 2015년, 고성능 스포츠카 시장에 데뷔한 GT의 후속 모델이다. GT는 등장과 함께 자동차 마니아들은 물론이고 모터스포츠 부분에서도 탁월한 ‘플랫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세대 GT는 초대 GT와 같이 모터스포츠 DNA를 탑재해 최상위 스포츠카의 정수를 품고, 강력한 퍼포먼스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및 2열 공간의 여유를 새롭게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라이트를 탑재했으며 볼륨감이 더해진 보닛 라인 등 많은 부분이 새로운 감성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측면 역시 매끄러운 실루엣, 우아한 볼륨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순수한 2인승 스포츠카였던 이전의 모습을 지워내고 2+2 시트 구조의 차량으로 개편됐고, 2열 시트는 언제든 손쉽게 접어 ‘적재 공간의 여유’를 더해 높은 만족감을 자아낸다.

AMG 고유의 V8 4.0L 바이터보 엔진이 자리한다. 이 엔진은 그 자체로도 612마력이라는 걸출한 출력과 우수한 토크로 뛰어난 운동 성능, 그리고 V8 만의 특별한 감성을 자랑한다.
차량의 성능은 조율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엔진에 환산 기준 204마력을 낼 수 있는 전기 모터를 얹어 시스템 기준, 816마력이라는 압도적인 출력, 그리고 144.7kg.m토크를 낸다.

GT 55 4MATIC+는 오는 5월 국내 출시되며 가격은 2억 560만원이다. 상위 사양인 GT 63 S E 퍼포먼스는 올해 하반기 출시를 예정한 상태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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