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페더급 터줏대감 에멧, 15승 무패의 신성 머피의 진격을 막아내야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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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걸겠다."
오는 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에멧 vs 머피'이 열린다.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는 UFC 페더급(65.8kg) 랭킹 8위 조쉬 에멧(40, 미국)과 10위 '미라클' 르론 머피(33, 잉글랜드)의 대결이다.
UFC 페더급의 터줏대감 에멧(19승 4패)은 무패 신성 머피(15승 1무)의 진격을 막아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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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집을 걸겠다.”
오는 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에멧 vs 머피’이 열린다.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는 UFC 페더급(65.8kg) 랭킹 8위 조쉬 에멧(40, 미국)과 10위 ‘미라클’ 르론 머피(33, 잉글랜드)의 대결이다.
UFC 페더급의 터줏대감 에멧(19승 4패)은 무패 신성 머피(15승 1무)의 진격을 막아내야 한다. 상반된 스타일의 타격가들의 대결이다.
에멧은 강력한 한방 펀치를 자랑하는 파이터다. 지난 경기에선 최두호가 경기를 희망했던 페더급 12위 브라이스 미첼을 단 한 방에 실신시켰다. 반면 머피는 정교한 타격으로 판정승을 일궈낸다. UFC 7승 중 5번이 판정승이다.
도박사들에게 언더독으로 평가된 에멧은 “집을 걸어도 된다”며 승리를 자신했다. 머피는 “이 경기는 차기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이라며 승리 후 타이틀샷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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