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청순 세련? 어렵지 않아! '봄이 왔지연...완벽 파스텔 셋업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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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을 통해 고전미를 선보였던 배우 임지연이 산뜻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지연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을 통해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극 중 임지연은 노비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노비로, 구더기처럼 살라는 주인의 뜻에 따라 지어진 이름 구덕이로 살았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옥 씨 가문의 귀한 딸로 신분 상승에 성공한 옥태영까지 두 개의 배역으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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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2' 13일 첫 방송

(MHN 이현지 기자) '옥씨부인전'을 통해 고전미를 선보였던 배우 임지연이 산뜻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지연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매장에서 진행된 아메리칸 레디 투 웨어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임지연을 비롯해 배우 안소희, 하영, 모델 신현지가 참석했다.
이날 임지연은 루즈한 핏이 돋보이는 세련된 파스텔 톤의 정장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무드를 선보였다. 특히 쉽게 소화 못할 하늘색 컬러의 셋업 룩은 봄과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경쾌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임지연의 러블리함을 극대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다정한 인사

▲ 러블리 곰돌이

▲ 파스텔 정장으로 완벽 봄 패션

▲ 활짝 핀 여신 미모
임지연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을 통해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임지연은 노비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노비로, 구더기처럼 살라는 주인의 뜻에 따라 지어진 이름 구덕이로 살았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옥 씨 가문의 귀한 딸로 신분 상승에 성공한 옥태영까지 두 개의 배역으로 분했다.

▲ 심쿵 미모

▲ 콕 찍으면 예쁘지

▲ 사랑에 빠져

▲ 봄 꽃 미모
또한 임지연은 오는 4월 13일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 출연한다.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노동과 식재료 수확 과정을 통해, 도시에서는 맛볼 수 없는 진짜 어촌의 밥상을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임지연은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과 극한의 노동 현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2'는 오는 13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 MHN 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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