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발베르데(26·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현실화 되나?…중원 보강 시급한 맨유, “1595억 제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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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라파엘 바란과 카세미루 이후 또 한 명의 레알 마드리드 선수 영입을 노린다는 충격적인 소식이다.
영국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4일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 영입을 위해 약 8,500만 파운드(약 1,595억 원)를 제안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발베르데는 명실상부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선수다.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발베르데를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선수"라고 평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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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라파엘 바란과 카세미루 이후 또 한 명의 레알 마드리드 선수 영입을 노린다는 충격적인 소식이다.
영국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4일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 영입을 위해 약 8,500만 파운드(약 1,595억 원)를 제안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발베르데는 명실상부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선수다. 발베르데는 중요한 경기마다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의 트로피 획득에 이바지해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발베르데를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선수"라고 평가한 바 있다. 발베르데는 이전에도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과 연결된 적이 있었다.

맨유가 발베르데를 노리는 것은 그다지 놀랄 일이 아니다. 현재 미드필더 보강이 절실한 맨유에게 발베르데는 전력 보강을 꿈꾸는 맨유에 매우 이상적인 자원이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에 따르면, 맨유는 발베르데 영입에 성공하기 위해 약 8,500만 파운드(약 1,595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쉽게 영입할 수 있는 선수는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발베르데를 쉽게 내보내지 않을 것이다. 레알은 발베르데를 가능한 한 오래 붙잡아 두려 할 것이고, 발베르데 본인 또한 팀을 떠날 이유가 없다.
레알은 유럽대항전과 리그에서 언제나 우승을 바라볼 수 있다. 반면 맨유는 아직까지 스쿼드를 재건 중인팀이다. 당장 리그 우승이나 유럽 대항전에서의 우승을 기대하기 어렵다.
더욱이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팀 중 하나로, 주축 선수를 자금 사정 때문에 이적시킬 이유가 없다. 따라서 단순히 큰돈만으로 발베르데를 노릴 수는 없다. 지난해 첼시가 발베르데에게 관심을 보인 바 있지만, 레알은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사진=jacob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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