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무늬 유니폼 입고 첫 등판' 장현식, 3루 KIA 팬들에게 90도 인사

곽혜미 기자 2025. 4. 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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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첫 등판을 한 LG 장현식이 3루 관중석을 바라보며 90도 인사를 했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에서 뛰었던 투수 장현식은 2025시즌 LG와 4년, 총액 52억원에 계약했다.

친정 KIA를 상대하게 된 장현식은 투구를 하기 전 3루 더그아웃과 관중석을 바라보며 90도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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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첫 등판을 한 LG 장현식이 3루 관중석을 바라보며 90도 인사를 했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는 선발 송승기의 5이닝 2실점 호투, 타선의 맹활약에 힘입어 KIA를 8-2로 꺾고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KIA에서 뛰었던 투수 장현식은 2025시즌 LG와 4년, 총액 52억원에 계약했다. 그는 이날 1군에 등록돼 시즌 처음으로 등판했다.

친정 KIA를 상대하게 된 장현식은 투구를 하기 전 3루 더그아웃과 관중석을 바라보며 90도 인사를 했다.

LG 데뷔전을 치른 장현식은 1이닝 동안 탈삼진 1개를 포함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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