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주한미국대사관 별관서 불‥인명피해 없어
고병찬 2025. 4. 4. 22:04

오늘 저녁 8시쯤 서울 용산구 남영동 주한미국대사관 별관에서 불이 나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치거나 대피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현재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병찬 기자(kic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03330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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