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9살 어린 장원영, 아이즈원 때 세대차이 느껴"(워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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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가 걸그룹 아이즈원 활동 당시, 장원영과 세대 차이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권은비는 "아이즈원 팀 활동했을 때는 내가 제일 언니였는데, (2004년생) 막내 장원영과 9살인가 차이가 났다"고 밝혔다.
장성규는 "세대 차이가 느껴졌냐? 확실히 대화할 때?"라고 물었고, 권은비는 "'벌써 일년'이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그게 뭐예요?'라고 했을 때 세대 차이를 느꼈다. 왜냐면 내가 노래방에서 진짜 많이 불렀던 추억의 명곡"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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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권은비가 걸그룹 아이즈원 활동 당시, 장원영과 세대 차이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는 가수 권은비가 등장해 장성규와 외제차 정비사로 활약했다.
권은비는 "아이즈원 팀 활동했을 때는 내가 제일 언니였는데, (2004년생) 막내 장원영과 9살인가 차이가 났다"고 밝혔다. 이에 장성규는 "그럼 이모였네"라고 놀렸고, 권은비는 "선생님"이라며 노려봐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세대 차이가 느껴졌냐? 확실히 대화할 때?"라고 물었고, 권은비는 "'벌써 일년'이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그게 뭐예요?'라고 했을 때 세대 차이를 느꼈다. 왜냐면 내가 노래방에서 진짜 많이 불렀던 추억의 명곡"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벌써 일년'은 2001년 6월 발표된 브라운 아이즈의 데뷔곡.
장성규는 "(권은비의 세대가) 나랑 비슷하다"고 했고, 권은비는 "에이 그건 또 아니다"라며 곧바로 손절해 웃음을 안겼다.
/ hsjssu@osen.co.kr
[사진] '워크맨-Workma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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