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9살 어린 장원영, 아이즈원 때 세대차이 느껴"(워크맨)

하수정 2025. 4. 4. 22: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권은비가 걸그룹 아이즈원 활동 당시, 장원영과 세대 차이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권은비는 "아이즈원 팀 활동했을 때는 내가 제일 언니였는데, (2004년생) 막내 장원영과 9살인가 차이가 났다"고 밝혔다.

장성규는 "세대 차이가 느껴졌냐? 확실히 대화할 때?"라고 물었고, 권은비는 "'벌써 일년'이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그게 뭐예요?'라고 했을 때 세대 차이를 느꼈다. 왜냐면 내가 노래방에서 진짜 많이 불렀던 추억의 명곡"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하수정 기자] 권은비가 걸그룹 아이즈원 활동 당시, 장원영과 세대 차이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는 가수 권은비가 등장해 장성규와 외제차 정비사로 활약했다.

권은비는 "아이즈원 팀 활동했을 때는 내가 제일 언니였는데, (2004년생) 막내 장원영과 9살인가 차이가 났다"고 밝혔다. 이에 장성규는 "그럼 이모였네"라고 놀렸고, 권은비는 "선생님"이라며 노려봐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세대 차이가 느껴졌냐? 확실히 대화할 때?"라고 물었고, 권은비는 "'벌써 일년'이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그게 뭐예요?'라고 했을 때 세대 차이를 느꼈다. 왜냐면 내가 노래방에서 진짜 많이 불렀던 추억의 명곡"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벌써 일년'은 2001년 6월 발표된 브라운 아이즈의 데뷔곡.

장성규는 "(권은비의 세대가) 나랑 비슷하다"고 했고, 권은비는 "에이 그건 또 아니다"라며 곧바로 손절해 웃음을 안겼다. 

/ hsjssu@osen.co.kr

[사진] '워크맨-Workman'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