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스팟] 중국 바이두가 이렇게까지? '뤄보콰이파오' 직접 타보니…
김정윤 기자 2025. 4. 4. 21:33
AI뿐 아니라 자율주행차 기술에서도 중국이 세계를 선도하려 하고 있습니다.
서울 면적 5배 구역에서 이미 수백 대 무인 자율주행 택시로 시범운행에 나선 중국.
바이두의 6세대 자율주행 택시 '뤄보콰이파오'를 직접 타 보고 취재한 베이징 권란 특파원 연결해 중국 무인 자율주행차 기술의 현주소 알아봅니다.
#온더스팟 #바이두 #뤄보콰이파오 #무인자율주행택시 #자율주행차 #중국
(영상취재 : 최덕현·장운석, 영상편집 : 이혜림, 디자인 : 최흥락, 구성 : 신희숙, 기획 : 김정윤)
김정윤 기자 mymov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청래 인터뷰…"'8대0' 만장일치 예감했던 순간 있었다"
- 11시 22분, 즉시 권한 박탈…대통령실은 봉황기 내렸다
- "파면한다" 11시 22분에 주문 낭독…어깨 두드린 재판부
- 탄핵 결정문 읽으며 이례적 언급…정치권에 날린 메시지
- '파면' 입장 낸 윤 전 대통령…대리인단 "납득할 수 없다"
- 파면 뒤에도 "자금 후원을"…끝까지 '선동' 놓지 않은 이들 [자막뉴스]
- 윤 전 대통령 발목 잡은 김용현 진술…허 찌른 헌재 질문
- [단독] 국민의힘 의총서 "우리는 폐족"…"중진 뭐 했나" 물밑 불만도
- 헌재 "계엄 해제, 대통령 본인 의지 아닌 시민 저항 덕분"
- 전광훈 측 "부당한 결정…시민불복종 투쟁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