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한국서는 트로트 가수 이미지, 19년만 첫 솔로 앨범”(집대성)

이하나 2025. 4. 4. 20: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뱅 대성이 19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CL이 "19년 만에 첫 앨범인가"라고 놀라자, 대성은 "솔로곡으로 넣든지, 싱글은 냈어도 앨범은 처음이다. 제가 한국에서는 트로트 가수 이미지가 있지 않나. 근데 일본에서는 신기하게도 공연을 많이 해서 그런지 공연형 아티스트 이미지다. 신나고 약간 다 같이 뛰어놀 수 있는 음악을 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거다. 그런 걸 한번 기회가 되면 한국어로 불러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19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4월 4일 ‘집대성’ 채널에는 ‘삼행시 빌런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집대성’ 오픈 1년을 맞이해 게스트가 된 대성은 4월 8일 발매 예정인 첫 미니앨범을 홍보했다. 대성은 “인생 처음으로 한국에서 (솔로) 앨범이 나온다. 이 앨범을 만드는 데 장장 19년이 걸렸다. 그만큼 정말 여러분들이 저를 믿고 의지해준 덕분에 ‘D’s WAVE’라는 앨범이 나온다. 타이틀곡은 ‘Universe’다. 같이 뛰어놀 수 있는 곡이다. 잘 들어달라”고 소개했다.

CL이 “19년 만에 첫 앨범인가”라고 놀라자, 대성은 “솔로곡으로 넣든지, 싱글은 냈어도 앨범은 처음이다. 제가 한국에서는 트로트 가수 이미지가 있지 않나. 근데 일본에서는 신기하게도 공연을 많이 해서 그런지 공연형 아티스트 이미지다. 신나고 약간 다 같이 뛰어놀 수 있는 음악을 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거다. 그런 걸 한번 기회가 되면 한국어로 불러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피처링 아티스트를 묻는 질문에 대성은 “한요한이 나랑 느낌이 비슷해서 프러포즈를 했다. 그리고 선우정아 누나랑 한 것도 있다. 더 로즈도 있다. 전체적으로 신나는 노래다”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