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히어로즈, 5일 NC전 배우 신예은 시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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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홈경기에 배우 신예은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신예은은 "처음 본 야구경기가 키움히어로즈 경기였다. 그래서 오늘 시구가 더 의미있다. 선수들 모두 부상없이 경기 치르길 바란다.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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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홈경기에 배우 신예은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한 신예은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tvN 드라마 ‘정년이’,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5년 공개를 앞두고 있는 디즈니+ 시리즈 ‘탁류’에서는 ‘최은’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예은은 “처음 본 야구경기가 키움히어로즈 경기였다. 그래서 오늘 시구가 더 의미있다. 선수들 모두 부상없이 경기 치르길 바란다.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다빈은 “처음 야구장에서 애국가를 부르게 되어 조금 떨린다. 제 목소리가 선수들과 팬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 멋진 경기 펼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키움 구단은 NC와 주말 3연전 동안 추모의 뜻을 담아 선수단이 근조 리본을 패용할 예정이다. 응원단과 현장 이벤트는 운영하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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