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 초대형 개발… 가양 CJ부지 업무복합시설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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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권 부동산 지도를 바꿀 초대형 프로젝트인 강서구 '가양 CJ부지 업무복합시설' 사업이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인창개발이 시행하는 가양 CJ부지 업무복합시설 착공계가 수리돼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앞서 인창개발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019년 해당 부지를 매입한 바 있다.
대지면적 9만3683㎡에 총 3개 블록 지하 7층~지상 14층, 연면적 76만4382㎡ 규모의 업무복합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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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업계에 따르면 인창개발이 시행하는 가양 CJ부지 업무복합시설 착공계가 수리돼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는다. 앞서 인창개발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019년 해당 부지를 매입한 바 있다.
인창개발에 따르면 총 사업비는 6조원 가량이다. 대지면적 9만3683㎡에 총 3개 블록 지하 7층~지상 14층, 연면적 76만4382㎡ 규모의 업무복합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1블록에는 지하 7층~지상 11층 규모의 업무·판매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2·3블록에는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근린생활시설, 문화·집회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시행사 관계자는 "비 주거 민간 단일 프로젝트로는 최대 규모"라며 "서울 서남권 마곡산단 개발의 정점으로 지역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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