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빅뉴스] '윤석열 파면' 그 순간.. 같은 눈물, 다른 의미 '엇갈린 반응'
최유찬 yuchan@mbc.co.kr 2025. 4. 4. 17:31
4월 4일 11시 22분 '윤석열 파면'이 선고되자 탄핵 찬반으로 나뉜 시민들의 모습도 크게 대비됐습니다.
한쪽에서는 환호성에 눈물 흘리며 축제 분위기가 펼쳐졌고, 다른 한쪽에서는 욕설을 내뱉고 심지어 경찰버스를 파손하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윤석열 #경찰버스파손 #파면
[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유튜브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엠빅뉴스팀 [제작: 엠빅뉴스]
최유찬 기자(yucha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original/mbig/6703231_2904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석열 "대한민국 위해 일할 수 있어 영광‥기대 부응 못해 죄송"
- [속보] 헌재 주변 지하철 안국역 폐쇄 종료‥우회 버스도 정상운영
- '죽비처럼' 파면한 헌재 결정문‥22분 내내 '尹 질타' [현장영상]
- 윤 대통령 측 "헌재 결정 법리적으로 납득할 수 없어"
- 오늘부터 차기 대통령 예비후보 등록 시작‥6·3 대선 유력
- 이젠 예우·특권 사라진 '맨몸'‥尹 향한 수사 '대기번호'
- 파면된 尹 사진 '즉각 철거'‥군 "지휘관 책임하에 소각"
- 헌재 인근 찾아온 與 의원, 벅찬 표정 짓더니 '오열' [현장영상]
- '파면 직후' 용산 근황 포착, 대형 봉황기 끌어내렸다 [현장영상]
- 경찰, 저녁 6시 '갑호비상' 해제‥서울은 '을호비상'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