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대한축구협회, 감사에 정태석 울산축구협회장 선임
배웅기 2025. 4. 4. 17: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4일 대의원총회를 통해 감사에 정태석(65) 울산광역시축구협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세 번째 임기를 시작한 정태석 회장은 그동안 조직 정비 등 업무 효율화로 하여금 울산축구협회를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 능력을 갖춘 단체로 변모시켰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대한축구협회(KFA)는 4일 대의원총회를 통해 감사에 정태석(65) 울산광역시축구협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세 번째 임기를 시작한 정태석 회장은 그동안 조직 정비 등 업무 효율화로 하여금 울산축구협회를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 능력을 갖춘 단체로 변모시켰다. 뿐만 아니라 현장을 누비며 쌓은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축구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KFA가 최근 일련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안에도 업무협의와 의견 개진을 통해 큰 힘을 보탰다.
감사로서 2년 임기를 보내게 될 정태석 회장은 정몽규 KFA 회장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천안NFC) 조성, 우수 성적 달성을 위한 제도 정비, KFA의 신뢰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 등으로 '축구로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전망이다.
사진=울산광역시축구협회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탈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정후 '나 계속 3번 쳐도 되겠지?' SF 새 리드오프, 대타로 나와 솔로포 '쾅'...시즌 19번째 타석 만
- 韓 축구 잔치! 손흥민 행선지 밝혀졌다…'이적료 60,000,000,000원'→뮌헨行 초읽기
- '대굴욕' 한때 한국, 최고의 스트라이커였는데...황의조에게 허락된 시간 단 3분, 재계약 소문조
- '대반전' 인도네시아, 신태용 감독, 복귀 제안했다...''기술 이사직 아니야''→인니, 1부 구단 페르
- 하늘은 왜 나를 낳고 오타니를 낳았는가...'멀티포 쾅쾅' 日 천재타자, 오타니 끝내기 극장포에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