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대선 ‘6월 3일’ 유력...이번에도 장미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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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4일 파면됨에 따라 제21대 대통령 선거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6월 3일을 조기 대통령 선거일을 가정할 시 후보자 등록이 5월10일부터 이틀간,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은 5월 12일부터가 될 전망입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전화통 화를 갖고 선거 관리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6월 3일 선거일 지정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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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4일 파면됨에 따라 제21대 대통령 선거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60일 이내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해야하는 규정에 따라 오는 6월 3일 유력한 대선일로 거론됩니다.
헌법과 공직선거은 '대통령이 궐위된 때 또는 기타의 사유로 그 자격을 상실한 때에는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오늘부터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국무회를 통해 날짜를 결정하는 데 지금으로서 대선이 치러지는 날은 헌법재판소 선고부터 60일 꽉 채운 6월 3일 화요일이 유력합니다.
6월 3일을 조기 대통령 선거일을 가정할 시 후보자 등록이 5월10일부터 이틀간,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은 5월 12일부터가 될 전망입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전화통 화를 갖고 선거 관리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6월 3일 선거일 지정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선관위는 오는 7일 선거위원 전체회의를 열고, 8일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최종적인 선거일을 지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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